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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CS /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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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적용되는 정책은 센터 유형 및 동일 센터 내 섹터 구분, 서비스 계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다음 안내는 표준 정책입니다. - 최근 업데이트: 2021년 4월 20일

공통 정책

배상 범위, 한도

품고 귀책으로 오배송 발생 시
제품 회수, 재발송 비용 품고 부담
단, 수령일로부터 7일까지만 인정
CJ대한통운 귀책으로 제품 분실, 파손 시
최대 50만 원/건 한도 내 배상 가능
CJ대한통운 보험 가입 시 최대 배상 한도 상향 가능 - 보험료 발생
배상 접수 절차
기타 국내외 포워더
이용 시 별도 안내

배송 CS

용어
CS 조치
게시판과 톡톡문의 포함하여 CS 인입 건 관련 시스템 자동 판단이 어렵고 판매자의 의사 결정이 필요한 CS에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
ex) 교환 요청 발생
1.
교환 요청 수용하여 변경 출고 결정
2.
구매자와 소통, 협의(재고 사정 등으로 인해) 후 구매자께서 동의하시면 최초 주문 그대로 출고
3.
구매자께서 교환이 어려우면 취소하시겠다고 하시면 취소로 결정
출고 전 CS
주문 취소, 상품 변경, 주소지 변경 등
주문서 수집 API 연동 시
시스템 자동 판단 가능 시 취소 건 바로 반영
자동 판단 불가 시 출고 유보 상태에서 CS 조치 대기
맞교환, 반품, 추가/재발송
주문서 및 CS 수집 API 연동 시
CS는 자동 수집되지만 수집된 내용의 CS 조치는 판매자가 핸디봇에서 처리
API 연동하지 않는 경우
게시판 등으로 인입된 CS 건의 CS 조치를 판매자가 핸디봇에서 처리
분실, 파손, 오배송
해당 유형은 품고 전담 매니저에 확인 요청
배상 정책에 따라 배상
분실
택배 추적 시 상품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
파손
고객이 파손된 상품을 받은 경우
오배송
고객이 잘못된 상품을 받은 경우

반품

사례
택배사 기사님을 통한 반품
핸디봇 CS 등록 화면에서 반품 CS 데이터 등록
택배사 전산으로 회수 지시
기사님 방문
고객이 직접 품고 센터로 택배 발송
처리 - 택배 기사님, 고객 직접 공통
품고 센터로 입고
반품 수령 당일 반품 정보 핸디봇 시스템 입력 원칙
월요일, 연휴 직후 등 물량 폭증 시 다소 지연될 수 있음
핸디봇에서 반품 처리 현황 실시간 조회 가능
반품 송장번호, 품목 등 정보 제공
양품화
반품 양품화는 담당자와의 건별 별도 견적 합의 후 진행 가능
견적 합의가 없을 시 기존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반출 진행
반품된 재고에 대한 매니저의 별도 검수 없이 고객사 요청에 의한 일괄 전산 등록은 가능합니다만, 추후 해당 품목 문제 확인 시 품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반출
누적된 양품이 아닌 반품 재고는 월 1회 고정된 날짜에 정기 반출
수량 많을 시 주기 협의 가능

네이버 FC 정책

반품

반품 동봉금 처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품고 스탠다드 정책

반품

반품 동봉금 처리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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